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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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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사는 서민들의 삶을 중심으로 독일 문화를 소개한다. 개인주의와 가족 해체, 개방적인 성 인식과 도덕적인 가치관 같은 우중충한 면도 있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우리가 독일과 독일인을 선호할 만한 이유가 있음을 보여준다. 2003년 3월에 출간된 <히틀러는 아직도 살아있다>의 상당부분을 수정, 보완한 리뉴얼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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