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김포행 막차>, <험준한 사랑>의 박철 시인이 소설가의 이름을 얻은 지 10년 만에 펴낸 첫 소설집. 소설의 무대 역시 작가의 오랜 삶의 터전이었던 '김포'를 택했다. 수록된 9편의 중.단편 소설은 '고향'이란 키워드로 묶을 수 있다. 각 이야기는 전통적인 서사 방식을 고수하며, 척박한 현실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