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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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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있는 곳에는 음악이 있다는 말처럼,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음악과 뗄 수 없는 관계에서 살아간다. 일요일마다 온 가족이 모여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를 즐기며 지내온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딱딱한 책이나 공연장에서 화석이 되어 버린 음악이 아닌 일상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음악의 중요성을 전해 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