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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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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학계의 대가들과 한국의 신예연구자들이 만나 한국의 근현대사를 일상사의 관점에서 논의한다. 한국의 일상사에 대한 입문이나 개론 수준을 넘어 독일 일상사와의 교류를 통해 한국근현대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포함, 지배와 폭력, 제국주의와 식민지, 젠더와 구술사, 노동과 저항운동 등의 주제를 다룬 11개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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