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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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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전문지 '그라모폰 코리아'에서 에세이를 연재하던 필자는 그 글들을 다듬고 하나로 묶어 음악과 다른 예술 작품의 영향 관계와 내밀한 인연을 밝히고 있다. 소나타와 교향곡과 오페라의 형식이 완성된 18세기 이후부터 2차 세계대전 직후 쇤베르크와 메시앙에 이르는 200여년 동안 음악과 문학간의 직접적인 교류의 역사를 기록한 책.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