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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바위와 그 주변 인물들에 관한 재미있고 정겨운 이야기를 통해 우리 고유의 민담을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전달합니다. 이 책은 조호상 작가의 입말체 문장과 이은천 화백의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옛이야기의 매력을 잘 살렸습니다.
울산바위와 그 주변 인물들에 관한 재미있고 정겨운 이야기를 통해 우리 고유의 민담을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전달합니다. 이 책은 조호상 작가의 입말체 문장과 이은천 화백의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옛이야기의 매력을 잘 살렸습니다.
무릎에 눕혀놓고 조근조근 옛이야기를 들려주던 할머니의 역할을 충분히 대신할 수 있을 정도로 정겹고 재미나다. ~했대, ~했지, 라는 입말투가 옛이야기의 느낌을 잘 살려줄 뿐더러, 이야기의 끝에 지은이 나름의 해석이나 생각을 덧붙여 더욱 흥이 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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