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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상력을 자극하고 공감 능력을 키워주는 매혹적인 이야기입니다. 마법상자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창의력 증진, 감정 이해 능력 개발.
작가는 어렸을 때 꾸중을 들을 때면 자기를 야단치는 엄마나 선생님이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하지만 미워하는 사람이 영원히 사라지게 된다면, 그건 야단맞는 것보다 더 슬픈 일이라는 걸 깨달았고, 그 작은 깨달음을 이 그림책 속에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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