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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피해 어린이들이 직면한 감정과 경험을 솔직하고 공감적으로 전달하는 이 책은, 비슷한 상황에 처한 다른 이들을 이해하고 지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제시의 용기와 회복력을 통해 독자들은 희망과 연대의 메시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
공감 능력 향상,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이해 증진, 그리고 희망과 회복력의 메시지.
<말해도 괜찮아>는 성폭력 피해 어린이가 직접 쓰고 그렸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제시는 아홉 살 때 이 책을 처음 썼다. 열한 살이 됐을 때 글을 다듬고 글에 맞는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제시는 이 동화를 쓰고 그리는 과정에서 스스로 치유에의 힘을 얻었으며 또래의 같은 경험을 했던 친구들에게도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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