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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밀사 2는 모험과 스릴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완벽한 소설입니다. 이 책은 시베리아를 가로지르는 흥미진진한 여정을 통해 주인공 미하일 스트로고프의 놀라운 모험을 담고 있습니다. 생생한 묘사, 잘 짜여진 줄거리,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가득 차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당신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황제의 밀사 2를 읽는 것은 모험과 스릴을 갈망하는 독자들에게 짜릿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또한 시베리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며,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고 싶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쥘 베른의 ‘경이의 여행(Voyages extraordinaires)’ 시리즈의 열네 번째 장편소설. 출간 당시 연극으로도 각색되었으며 이후 영화로도 여러 차례 제작되었다. 국내에서 초반본의 삽화까지 온전히 실은 완역본은 이 책이 처음이다. 주인공 미하일 스트로고프가 황제의 밀사로 파견되어 모스크바에서 이르쿠츠크까지, 시베리아를 가로지르는 모험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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