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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생들의 솔직한 독서담을 통해 청소년기의 독서가 어떻게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영감을 주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독서에 대한 새로운 열정, 비판적 사고 능력 향상, 공감 능력 발달
한갓 시간 죽이기 용으로 취급되던 소설 <퇴마록>은 어떻게 한 명의 소년을 서울대생으로 만들었는가? 사르트르부터 고우영과 류시화까지, 틀에 박힌 고전들이 아니라 열일곱 청춘들의 삶을 일깨운 한 권의 책들을 만난다. 특별한 천재가 아니라 이웃 청년인 듯한 명문대생 39인의 솔직담백한 독서담.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