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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자극하고 과학에 대한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매력적인 이야기들로 가득한 이 책은, 독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과학 천재들의 흥미진진한 여정을 따라가며 그들의 놀라운 업적과 끈기 있는 정신을 엿볼 수 있게 해줍니다.
호기심 자극, 창의력 향상, 문제 해결 능력 증진, 그리고 과학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도입니다.
어릴 때 사고를 당해 한쪽 눈을 잃었지만 남은 한쪽 눈으로 열심히 개미를 관찰하여 사회생물학의 창시자가 된 에드워드 윌슨, 사물의 겉모습보다는 그 이치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는 가르침을 아버지에게 받으며 결국 세계적인 물리학자가 된 리처드 파인만, 편한 옆집 아저씨처럼 눈에 띄지 않는 회사원이면서도 연구에 몰두해 노벨 화학상을 받은 다나카 고이치 등 과학의 역사를 만들어 간 13인의 과학자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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