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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른들이 간과하는 잡동사니를 소중히 여기는 아이들의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줍니다. 모리스의 수집에 대한 열정과 그것이 그의 일상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통해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창의력 자극, 물건의 가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어른들한테는 아무것도 아닌 잡동사니를 소중하게 모으면서 아이들만의 세계를 들여다 보게 하는 창작동화. 모리스는 수집가다. 어른들은 쓸데없는 잡동사니로 여기지만 모리스에게는 여러 모로 쓸모가 있는 물건들이다. 엄마 아빠는 모리스의 방을 쓰레기 창고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모리스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 개 팻시를 데려오기도 하고 학원에 보내기도 하지만 모리스는 오로지 수집에만 관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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