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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제국의 몰락 과정을 심층적으로 파헤친 이 책은 역사 애호가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에드워드 기번의 서술은 매혹적이며, 윤수인 및 김희용 번역가의 능숙한 번역으로 독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로마 제국의 몰락에 대한 포괄적이고 매력적인 이해를 얻게 될 것입니다.
로마 제국이 쇠퇴하는 과정을 실증적이면서도 유장한 문체로 다룬다. 서기 2세기인 트라야누스(재위 98∼117년) 황제 시대에서 시작하여 서로마 제국의 멸망, 동로마 제국 창건, 신성로마 제국 건국, 투르크의 침입에 의한 동로마(비잔티움) 제국의 멸망(1453년)까지, 약 1400년간의 역사를 기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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