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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도 이브도 없는은 아멜리 노통브의 첫사랑이 담긴 일본을 배경으로 한 매혹적인 소설로, 프랑스적 사랑과 규범화된 일본 사회의 연애 코드를 비교하며 독자들에게 흥미진진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프랑스적 사랑과 일본 사회의 연애 코드를 비교하며, 문화적 차이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살인자의 건강법>과 <적의 화장법>의 작가 아멜리 노통브의 장편소설. 작가 자신의 첫사랑이 깃든 일본을 소재로 쓴 작품이다. 스무 살 일본인 청년 린리와 나눈 첫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며, 프랑스적인 사랑의 감정과 다른, 철저히 규범화되어 있는 일본 사회의 연애 코드들을 해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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