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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탄 박종화의 번역으로 만나는 동북아 최대 고전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과 복잡한 캐릭터에 몰입하며, 역사 속 인물들의 지혜와 결단력을 배울 수 있습니다.
월탄 박종화의 번역으로 만나는 동북아 최대의 고전 <삼국지>(전10권). 故 박종화의 기일(1월 31일)에 맞추어 새롭게 선보인다. 박종화의 <삼국지>는 역사소설 본연의 기법과 웅숭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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