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성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집안일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전달하는 동화책입니다. 남녀 모두에게 공감가는 내용으로, 가사노동의 가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성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이 도전받고, 가사노동의 중요성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됩니다.
여자들이 하는 집안일을 우습게 여기고 자기 일과 바꾼 농부 아저씨가 한나절 동안 겪은 이야기를 그린 동화책. 아저씨는 자기가 아주머니보다 더 힘든 일을 한다고 늘 생각한다. 그러자 아주머니는 집안일도 쉽지만은 않다며 바깥일과 집안일을 서로 바꿔 보자고 제안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