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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서술 구조와 다양한 장르의 혼합, 그리고 매혹적인 캐릭터들로 인해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데이비드 미첼은 각기 다른 시공간에 있는 아홉 명의 화자를 통해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능숙하게 풀어내며, 독자들을 끝까지 몰입하게 합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탐험하며, 복잡한 스토리텔링 기법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1999년 그해 35세 이하의 영국 작가가 쓴 최고 작품에 주어지는 '존 루엘린 라이스 상'을 수상한 데이비드 미첼의 데뷔작. 서로 다른 시공간에 있는 서로 다른 아홉 명의 화자가 이야기를 전개해가는 독특한 형식으로 구성된 소설로, 판타지, 스릴러, 역사, 로맨스, 공상과학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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