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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같은 그림책으로, 나무꾼과 호랑이 형님 사이의 유대를 통해 친절함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책임감을 함양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공감, 책임감, 상상력 증진
동양화 풍의 그림이 돋보이는 옛이야기 그림책. 홀어미니를 모시고 사는 나무꾼이 나무를 하러 갔다가 호랑이를 만난다. 위기를 모면하려 호랑이에게 절을 하며 형님이라고 하자, 호랑이는 그 말을 믿고 홀어머니를 위해 매달 산짐승을 잡아 집에 갖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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