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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매혹적인 이야기와 그들의 지혜를 통해 우리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영감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기 성찰과 자연과의 연결을 장려하며, 그들의 삶에서 새로운 목적의식과 만족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간디학교'를 설립한 김광화, 자신을 유배를 살다 간 정약용에 비유하며 죽을힘을 다해 글을 쓰는 소설가 한승원, 30년간 시종일관 '머리 좋은 놈이 많은 세상보다 마음 좋은 놈이 많은 세상이 아름답다'고 주장하며 독자를 각성시키는 글을 써온 소설가 이외수 등 산이 좋아 산에 사는 28명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