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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의 대가 로버트 단턴의 통찰력 있는 저작으로, 역사와 그 소비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제공하며, '역사'라는 개념과 그것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줍니다.
"문화사 읽기"를 통해 독자들은 역사를 소비하고 생산하는 방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되며, 이러한 과정이 우리 사회의 이해와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신문화사의 대가 로버트 단턴 자신이 참여하고 그의 동시대인들이 유통하고 소비하는 ‘역사’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역사서나 역사비평서라기보다는 역사로 불리는 영지(領地)를 탐사한 일종의 인류학적 현지조사서와 같은 성격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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