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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은 우리 정서 속 따듯한 정서와 신비로운 밤하늘을 아름답게 담은 시 그림책입니다. 윤극영 선생님의 동시를 이광익 작가의 지판화 기법으로 생생하게 표현하여, 독자들을 꿈결 같은 세계로 초대합니다.
따듯한 정서와 신비로운 밤하늘에 대한 감상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창의력을 증진시킵니다.
아동문학계의 큰 별 윤극영 선생의 동시에 예쁜 그림옷을 입혔다. 우리의 정서를 따듯하게 되살린 동시와 신비로운 밤하늘을 고스란히 담은 그림이 가득한 그림책.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