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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자이자 저자인 박영배의 따뜻하고 정감 있는 글들로 가득 차 있으며, 우리 주변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통해 현대 사회의 사회 현상들을 통찰력 있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의 글들은 독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합니다.
웃음, 공감, 여유, 자연에 대한 감사함, 그리고 우리 문화의 지혜와 재치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윤리위원, 한국기자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30년 동안 오로지 신문사에서 잔뼈가 굵은 기자인 저자가 그동안 쓴 9백여 편이 넘는 글 가운데 소소하지만 정감 있고 훈훈한 삶이 담긴 글을 선별하여 한 권의 책으로 담았다. 우리의 인생을 냉철하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글들이 실려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