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자폐아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공감과 희망을 주는 책으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용적인 조언과 교육법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를 이해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을 안내하며,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자폐아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공감과 희망을 줄 뿐만 아니라,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대한 이해를 높여줄 것입니다. 또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용적인 조언과 교육법을 통해 아이를 이해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을 안내하며,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병원이나 특수 프로그램이 아닌, ‘별아이’(자폐아)들에게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 싫어하는 것을 거절하는 방법, 미안할 때 사과하는 방법, 고마울 때 감사를 표현하는 방법 등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별아이들이 세상을 보다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저자만의 교육법을 소개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