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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정월대보름날의 전통을 아늑한 방식으로 전달하며, 아기 동물들이 다양한 견과류를 까먹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교육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반복되는 리듬감 있는 텍스트가 어린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어린이들은 정월대보름날의 문화와 전통에 대해 배우게 되며, 가족들과 함께하는 재미있고 참여적인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가질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소리를 흉내내는 것을 통해 언어 발달과 창의력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정월대보름날 부럼 까먹는 이야기를 풀어낸 아기그림책. 아기 동물들이 맛있는 열매를 까먹고 있다. 두더지는 땅콩을 '빠작', 청설모는 잣을 '탁', 토끼는 밤을 '아닥'. 까마귀는 호두를 '콰직', 너구리는 은행을 '톡'. 집집마다 재미있는 소리가 나는 날, 정원대보름. 아기와 함께 부럼을 깨면서 다양한 소리 말을 흉내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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