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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자극하는 독특한 여행기로서, 북한과 같은 '나쁜 나라'로 알려진 국가들의 생생한 묘사와 그곳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호기심 자극, 세계 인식 확대, 독특한 문화 체험 소개
론리 플래닛 창시자이자 ‘배낭여행자의 아버지’로 불리는 토니 휠러(Tony Wheeler)가 9개의 ‘악의 축’ 국가로 여행하고 쓴 여행기.9개의 국가는 리비아, 버마, 북한, 사우디아라비아, 아프가니스탄, 알바니아, 이라크, 이란, 쿠바다. 언제나 ‘세상 끝에 있는 나라’들을 여행하고 싶어했던 그는 조지 부시가 ‘악의 축’을 언급하면서 그만의 ‘나쁜 나라’ 리스트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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