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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재미있고 유쾌한 소설로, 사회인 야구팀의 일원으로서 이원식의 여정을 따라가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웃음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고, 야구에 대한 새로운 열정을 발견하며, 역경에 맞서는 인간의 회복력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이원식 씨의 타격폼>을 펴낸 박상의 장편소설. 사회인 야구팀에서도 한참 모자라는 실력으로 항상 팀의 패배에 결정적 역할을 하던 이원식이 야구를 위해 태어난 사나이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다. 문인 야구단에서 실제로 사회인 야구를 하고 있는 작가는 운동장에서 뛰고 구르는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야구의 생생함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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