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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탑 + 즐거운 장난 세트는 청소년 시절부터 문학상을 휩쓴 재능 있는 작가의 첫 소설집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독특한 시각을 선보이며, 직업과 환경 등이 다른 이들의 삶을 조용하면서도 매혹적으로 그려냅니다.
독특한 시각을 통한 다양한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즐기며 공감능력을 키우고, 관용과 이해를 기를 수 있습니다.
중고교 재학 시절부터 웬만한 문학상은 죄다 휩쓸었던 작가의 첫 소설집 세트. 2007년 봄부터 2008년 봄까지 청소년 문예지 「풋」에 연재했던 첫 장편소설 <시계탑>, 그리고 작가가 직접 고른 열편의 단편이 수록된 첫 창작집 lt;즐거운 장난> 들어있다. 젊은 작가만의 독특한 시선은 직업, 환경 등이 모두 다른 다양한 사람들을 향해 있다. 그들이 펼치는 다채로운 이야기가 조용한 복화술처럼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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