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한국과 동남아시아의 역사 교류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제공하며, 육지 중심적 시각을 넘어 '바다의 아시아'를 강조합니다. 다양한 사료와 문헌을 활용하여 두 지역 간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포괄적으로 그려냅니다.
독자들은 한국과 동남아시아 간의 역사적 연결고리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며, 해상 네트워크가 두 지역의 발전에 미친 영향을 이해하게 됩니다.
이 책은 한국과 동남아시아의 역사 교류는 육지만 중시하는 시각으로는 포착할 수 없다고 말한다. 동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를 모두 아우르는 교류의 역사를 위해서는, 바다로부터 생각하는 '바다의 아시아'를 논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 독일에서 문헌학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역사와 문화를 전공한 저자는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등의 사료와 유럽어로 된 문헌을 광범위하게 참고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