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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고 상쾌한 여름밤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 보호와 지구의 소중함에 대해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재미있고 교육적인 책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지구를 돌보는 중요성에 대한 감사를 키울 수 있습니다.
<구름빵>의 작가 백희나의 두번째 창작책. 아주아주 무더운 여름날 밤 녹아내린 달을 샤베트로 만든 반장 할머니의 이야기이다. 몹시도 더웠던 어느 여름 밤, 자꾸만 데워져 가는 지구를 걱정하다가 떠오른 이야기라고 한다. 지구의 소중함과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책으로, 환경을 위해 콩기름 인쇄를 했고, 표지코팅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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