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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인들이 명상과 성찰의 중요성을 상기시켜주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만화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소중한 것들을 우선순위에 두도록 영감을 줍니다.
삶의 소중한 것들을 되돌아보고, 더 균형 잡힌 관점을 가지며, 자기 인식과 마음챙김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마음 밭에 무얼 심지?>, <행복 콘서트>의 작가 최영순의 세 번째 작품. 여가를 꿈꾸지만 여유조차 없이 조급한 마음으로 분주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누구나 알지만 모두들 잊고 살아가는 소중한 것들을 짧은 만화와 몇 줄의 글을 통해 들춰 보인다. 함께 웃자고 채근하는 대신 먼저 미소 지으며 선사하는 86편의 이야기에는 세상살이의 경험과 지혜가 한 편 한 편에 담뿍 담겨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