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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이해의 힘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이야기, 독특한 시각에서 바라본 선생님과 학생들의 유대감.
독특한 시각에서 바라본 삶의 아름다움과 인간 정신에 대한 영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체불만족>의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장편소설. 사지절단증이라는 희귀한 장애를 안고 태어난 오토다케 히로타다. 와세다 대학을 졸업한 오토다케는 2007년 4월부터 2010년 3월까지 도쿄 스기나미 구립 스기나미 제4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한다. <괜찮아 3반>은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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