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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 좋다, 단오 가세!"는 이순원 작가의 다정한 글과 최현묵 화가의 생동감 있는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책으로, 강릉단오제의 생생한 분위기를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전달합니다. 전통 문화와 축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재미있고 교육적인 기회를 제공합니다.
문화에 대한 이해와 감상 능력 향상, 전통 축제에 대한 호기심 자극, 가족과 함께하는 재미있고 교육적인 경험 제공.
소설가 이순원이, 취학 전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정다감한 이야기를 통해 강릉단오제를 소개한다. 할아버지를 따라 강릉단오제에 간 주인공 상준이가 처음엔 조금 낯설어하다가 볼 것도 많고 할 것도 많은 단오 축제 속으로 점점 빠져들듯이,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강릉단오제의 신명 나는 분위기를 함께 느껴 볼 수 있을 것이다. 글 곳곳에서 강릉단오제에 대한 작가의 애정과 자부심을 엿볼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