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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 3 - 콩쥐 팥쥐는 잘 알려진 이야기들을 새롭게 다듬어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구성하여,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흥미롭고 교육적인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우리 문화의 풍부한 유산을 이해하고 감상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 3 - 콩쥐 팥쥐를 읽음으로써 독자들은 우리 문화의 풍부한 유산을 이해하고 감상하는 데 도움을 받을 뿐만 아니라, 상상력, 창의력 및 비판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민속학자 임석재 선생이 어린이를 위해 직접 고르고 다듬어 1972년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던 <옛날이야기 선집>을 40년만에 새롭게 펴냈다. 3권에서는 제목만 들어도 익숙한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우렁이 속에서 나온 색시', '콩쥐 팥쥐'처럼 널리 알려져 친숙하지만 내용은 제대로 알지 못했거나, 알고 있던 것과 전혀 다르게 펼쳐지는 옛이야기 7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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