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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참사의 인간적 비극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핵에너지의 위험성과 무모함을 경고하는 가슴 아픈 소설입니다. 히로세 다카시의 글은 사고를 직접 경험한 이들의 삶을 통해 원자력 발전의 어두운 면을 드러냅니다.
핵에너지의 잠재적 위험성을 깨닫고, 더 안전한 에너지원을 지지하기 위한 행동을 촉구받을 것입니다.
일본의 반핵.평화운동가이자 저널리스트인 히로세 다카시가 1986년의 체르노빌 참사를 소재로 쓴 르포 소설. 핵사고가 인간의 삶을 얼마나 처참하게 망가뜨리는가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1990년 출간되어 일본 사회에 반핵운동의 바람을 불러일으켰고, 이후 환경운동의 고전으로 꾸준히 읽혀온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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