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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로빌이라는 특별한 공동체에서 보낸 시인 김선우의 경험을 통해 행복, 사랑, 그리고 자기실현에 대한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그의 솔직한 글쓰기와 생생한 묘사는 독자들이 새로운 삶의 방식을 상상하고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도록 동기를 부여할 것입니다.
자기성찰, 영감, 그리고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독자들이 자신의 행복과 충족감을 위한 새로운 길을 모색하도록 동기를 부여할 것입니다.
새벽의 도시라는 뜻의 '오로빌'은 모든 사람이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이상을 꿈꾸던 인도의 사상가 '스리 오로빈도'의 신념을 따라 1968년 첫 삽을 뜬 이래 오늘날까지 전 세계 40여 개국 2천여 명이 모여 평화와 공존을 실험하고 있는 생태 공동체이자 영적 공동체이다. 나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행복한 곳, 그 오로빌에서 작가 김선우가 당신에게 한 장의 편지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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