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동생이 태어날 것에 대한 아이의 복잡한 감정을 공감적으로 다룬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새로운 가족 구성원을 맞이하는 설렘과 변화에 따른 감정 변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가족 구성원의 변화로 인한 불안감 감소.
웅진 세계그림책 시리즈 135권. 그림책 거장 존 버닝햄과 헬린 옥슨버리의 첫 공동 작품. 엄마와 아이가 대화를 나누는 현실 장면과, 아이가 앞으로 태어날 동생의 모습을 상상하는 환상 장면이 교차 구성되어 있다. 태어날 동생에 대한 아이의 복잡한 심리를 절묘하게 포착해 낸 작품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