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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 없이 우정을 나누는 두 펭귄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자연 환경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보전 필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 공감과 우정의 중요성 이해 증진.
맹&앵 그림책 시리즈 15권. 서로 겉모습이 다른 펭귄이지만 편견을 갖지 않고 친구가 되는 두 펭귄의 아름다운 우정을 담은 그림책이다. 더불어 사람이 무심코 버린 쓰레기 더미 위에서 놀고 있는 아기 펭귄을 통해 자연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인간의 잘못으로 펭귄들이 더 이상 살 수 없는 세상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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