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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참혹한 현실 속에서 성장해 나가는 십대들의 심리 묘사가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 독자들에게도 울림을 주는 소설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 정신의 회복력 이해, 역사 속 비극을 되돌아보는 기회 제공.
조국이 타국에 침략 당했다는 설정 아래, 때로는 살아남기 위해, 때로는 자신들의 고향을 지켜내기 위해 게릴라 활동을 벌이는 십대들의 이야기를 그린 일곱 권짜리 장편소설의 첫 번째 책. 독일,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등 세계 각국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으며, 미국도서관협회에 의해 ‘지난 50년 이래 최고의 청소년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1년 6월 개봉된 영화 [워 오브 투모로우]의 원작소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