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치매에 걸린 할머니의 소소한 일상을 어린 손녀의 시선으로 따뜻하게 그려내며, 가족 구성원 모두가 어려운 현실을 받아들이고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전달합니다. 이 책은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며 독자들이 치매를 앓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더욱 가까워지게 도와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이해심 증가,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
북비 그림책 시리즈 3권. 치매에 걸린 할머니의 소소한 일상을 어린 손녀의 눈높이로 따라가면서 온 가족이 힘든 현실을 받아들이고 조금씩 극복해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린 가족 그림책이다. 그림 또한 망각의 시간을 살아가는 할머니의 상황이 중심에 놓이도록 갈색의 모노톤으로 담백하게 표현하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