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아프리카의 아동 인권 실태와 카카오 산업 내 아동 노동 문제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어린이들이 직면한 참혹한 현실을 드러내고 공정 무역과 아동 착취에 대한 인식을 제고합니다. 샐리 그린들리의 감동적인 글쓰기와 문신기의 섬세한 일러스트레이션은 독자들을 이야기에 몰입시키고 공감하게 만듭니다.
이 책은 아동 노동과 공정 무역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독자들이 이러한 문제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초콜릿 산업의 윤리적 측면에 대해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봄나무 문학선 시리즈. 아프리카에 사는 두 아이 파스칼과 코조의 삶을 주축으로, 초콜릿에 숨은 진실을 들려준다. 세계 최대 카카오 생산국인 코트디부아르의 아동 인권 실태를 있는 그대로 보여 주며, 서아프리카 국가들의 계속되는 내전이 기니에 살던 한 어린이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어 놓은 사연을 절절하게 전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