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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엔 형만 있고 나는 없다는 형제자매 간의 사랑과 질투, 그리고 성장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공감 가는 방식으로 다뤄서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책입니다. 이 책은 가족 내에서의 관계와 각자의 개성을 소중히 여기는 중요성을 가르쳐줍니다.
형제자매 관계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 향상, 가족 내에서의 사랑과 지지감 느낌을 얻게 됩니다. 또한, 자신의 개성을 소중히 여기고 형제자매와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푸른숲 새싹 도서관 시리즈 1권. <달님은 알지요>로 ‘삼성 문학상’을 수상하고, MBC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면서 국내 대표 동화 작가 반열에 오른 김향이 작가의 창작 동화로, 그 작품성을 인정받아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린 작품이다. 자신과 달리 공부를 잘 하고 몸이 약한 형과, 그런 형에게만 관심을 쏟는 엄마 때문에 속상한 민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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