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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속에서 자란 토끼는 북녘과 남녘의 동화들을 모아 놓은 '올레졸레 북녘동화 올망졸망 남녘동화' 시리즈 중 하나로, 독자들에게 두 지역의 이야기들을 비교하고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엿볼 수 있게 해줍니다.
독자들은 북녘과 남녘의 이야기들을 비교하고 감상하며, 우리 모두 안에 있는 사랑과 희생의 힘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즐거운 독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북녘동화 4권 남녘동화 3권으로 묶어낸 ‘올레졸레 북녘동화 올망졸망 남녘동화’ 시리즈. 아기 토끼가 무서운 수리개를 피하려다 그만 호박 속으로 쏙 들어가고 만다. 호박 아주머니는 토끼를 정성껏 돌보고 토끼는 꽃술의 꿀물을 먹고 무럭무럭 자란다. 호박 아주머니는 토끼를 위해 온갖 희생을 치러야 했다. 그렇게 자란 토끼와 호박 아주머니는 어떻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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