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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문화 가정 아이인 순호와 한 부모 가정 아이 경태의 마음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어린 독자들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친구들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포용성 증진.
그림책을 떼고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하는 1, 2학년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혼자 읽는 책이 좋아'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엄마가 필리핀 사람인 순호와 할머니와 둘이 사는 경태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주위의 여러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고민들을 담고 있다. 다문화 가정 아이뿐 아니라, 한 부모 가정 아이 아이의 심정을 솔직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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