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판타지 동화의 지평을 넓힌 최초의 연작 시리즈로, 신화와 전설을 재창조한 풍부한 상상력을 경험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생태학적 메시지와 역사적 관심이 녹아 있어 단순한 오락을 넘어 사고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물질문명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키우고 자연과의 조화로운 공존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습니다. 복잡한 줄거리를 따라가며 문제 해결 능력과 인내심을 기를 수 있습니다.
작가 김진경이 집 나간 고양이 때문에 슬퍼하는 딸을 위해 지은 이야기로, 원래는 짤막한 이야기였는데 분량이 늘어나고 판타지와 결합되어 풍성한 이야기로 완성되었다. 2부 역시 1부와 마찬가지로 옛 신화와 전설을 재창조한 이야기 속에 물질문명에 대한 비판과 '인간과 자연의 조화'라는 생태학적 메시지를 녹여냈고, 이와 함께 우리 역사 및 사회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