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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활용품을 이용해 우리 집 근처에서 직접 채소와 꽃을 키우는 재미에 대해 알려줍니다. 자연과 가까워지고, 정성껏 가꾸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교류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와 정성스러운 가꾸기의 기쁨, 정서적 교류를 통한 부모-자녀 관계 강화.
아이와 부모가 멀리 나가지 않고도 집 안이나 혹은 집과 가까운 곳에서, 흙을 만지고 채소를 가꾸며 자연과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책에는 저자와 아이들이 재활용품으로 화분을 만들고 다양한 씨앗과 모종을 구해 심고, 물을 주고 정성껏 키운 뒤 수확하는 과정이 모두 담겨 있다. 아기자기하게 채소를 키우는 재미와 함께 아이와 부모의 정서 교류도 풍부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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