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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구성원들의 일상적인 이야기와 그들의 독특한 관계를 통해 따뜻함과 유쾌함을 느낄 수 있는 소설입니다. 에쿠니 가오리의 글은 마음을 사로잡는 동시에 공감할 수 있게 합니다.
공감, 웃음,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냉정과 열정 사이>, <반짝반짝 빛나는>의 작가 에쿠니 가오리가 들려주는 평범하고도 특별한 가족 이야기. 아빠와 엄마, 딸 셋과 아들 하나로 구성된, 언뜻 보기엔 평범하지만 조금 특이해 보이기도 하는 미야자카가(家)의 일상을 담은 유쾌하고도 따뜻한 가족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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