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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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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내가 죽던 날>의 작가 로렌 올리버의 장편소설. 주인공 레나는 어머니가 자살한 후 친척집에 맡겨져 외롭게 자란 소녀. 레나의 소망은 오로지 하나, 어서 치료를 받고 국가의 관리 보호 대상이 되어 안정적인 삶을 누리는 것이다. 하지만 치료일이 눈앞에 다가온 어느 날 한 소년을 만나면서 그녀가 보고 또 믿어 왔던 세상은 부서져 내리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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