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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르헨티나 문화의 풍부한 유산과 탱고의 매혹적인 세계를 독자들에게 소개하며, 박종호 저자의 예술에 대한 통찰력과 부에노스 아이레스라는 도시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 증진, 그리고 탱고의 매혹적인 세계에 몰입할 기회 제공.
그동안 클래식과 오페라 등 예술 문화의 안내자 역할을 했던 박종호가 이번에는 탱고의 세계로 우리를 이끈다. 우리나라와 정반대편에 있는 머나먼 도시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삶을 간직한 탱고와 예술의 흔적을 찾아가는 과정이 생생하게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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