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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르크스의 사회과학적 이론과 인문학적 상상력을 결합하여 사랑과 희망의 인문학 강의를 제공합니다. 실패한 신자유주의에 대한 대안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인간성 회복을 위한 통찰력 있는 시각을 제시합니다.
인간성 회복과 희망의 길을 밝히는 통찰력, 마르크스의 사상 이해 및 개인적 고민 해결을 위한 도구로서의 적용 가능성.
사회과학적 전망과 인문학적 상상력을 결합한 사랑과 희망의 인문학 강의. 실패한 신자유주의에 대해 누구도 대안을 내놓지 못하는 상황에서 마르크스에 대한 연구는 자본의 모순을 가장 깊숙이 파헤칠 수 있는 도구인 동시에 인간성 회복을 위한 실마리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인간성 회복이라는 관점에서 마르크스의 사상을 이해하고, 마르크스 사상의 핵을 이루는 ‘한 줄’ 문장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고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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