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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와 뉴욕의 매력을 한 권에 담은 매력적인 책으로, 두 도시의 독특한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비교하며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독자는 두 도시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게 되며, 도시에 대한 로망을 키울 수 있습니다.
샤넬, 프라다의 그래픽디자이너인 바랑 뮈라티앙이 파리와 뉴욕을 스케치하면서, 파리, 뉴욕의 닮은 점과 다른 점을 하나하나 그려나간다. 파리에 살아보지 않고는, 뉴욕에 둥지를 틀지 않고는 알 수 없는 두 도시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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